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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접구조물 사전·사후진단

개요

현장주변 시설물에 대한 공사 전ㆍ후 건축물의 현황조사와 점검을 통해 공사중 발생될 수 있는 손상을 미연에 방지함과 동시에 건물손상 초기에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방지하고, 안전점검 및 계측을 통해 현장주변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함으로써 공사수행을 원할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.

여기에는 조사 전ㆍ후, 공사중, 공사완료후 용역으로 세분된다.

지하철 사전 · 사중 · 사후 진단

건축(신축)공사 행위는 지하철 시설물이 『시설물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』 제2조 2호 및 3호에 규정된 1·2종 시설물로서 국토교통부 『철도보호지구에서의 행위제한에 관한 업무지침(고시제2013-327호)』에 의거하여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야 합니다.

공사착수전에는 국토교통부 「철도보호지구에서의 행위제한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」별표3의 기준에 의거 작성된 철도보호지구 안전관리계획서 및 시공계획서를 제출고 구조물에 대한 사전 · 사중 · 사후 진단을 실시해야 합니다.

공사전 용역

  • 균열 게이지 및 경사계 등의 계측기를 설치 초기치를 설정
  • 균열 현황을 도면으로 작성
  • 비디오 및 사진 촬영 등

공사중 용역

  • 계측기 변위 측정
  • 진동 측정 및 평가(필요시)

공사 완료후 용역

1층바닥 콘크리트 타설 및 배면 되메우기 작업 완료후

  • 계측기 최종 검측
  • 최종균열 상태 조사(공사전의 현황 비교 검토함)
  • 최종 보고서 작성